장대호 ㅅㅇ사건 한강 몸통 시ㅅ 사건

 

 

 

 

장대호

2019년 8월 12일 경기도 고양시 한강 마곡철교 남단 부근에서 표류 중인 몸통 시ㅅ이 발견된 사건.

범인은 피해자 신원이 밝혀지고 수사망이 좁혀오자 자수를 했습니다. 

2019년 8월 20일 경찰은 특정강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신상공개 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범인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피의자 이름은 "장대호(39세)"이며, 2019년 8월 21일, 얼굴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신상 공개 처분에도 장대호가  언론에 말하길 "흉악범이 양아치를 ㅈ인 사건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방이 죽을 짓을 했기 때문에 반성하지 않는다.

유족에게 미안하지 않는다" 라는 발언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 

 

장대호는 2004년부터 2017년까지 13년 동안 네이버 지식인 등에서 활동하였다고 합니다

또한,2015년~2016년에 일베에서 활동했던 사람이라는게 밝혀졌습니다. ㅡㅡ;;

당시 진빌리 닉네임으로 활동하였으며 유튜브에 자신이 문워크 연습하는 걸 올린 뒤 

일베에 꾸준히 올려서 "문워크게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의 네임드였다고 합니다. 

2015년에는 마이클 잭슨춤 개인 강의하는 한 서양 여성의 유튜브 영상에 성희롱 댓글을 달았다가 

그 여성으로부터 역겨운 변태라고 욕을 먹은 것을 자랑스럽게 일베에 올리기도 하였다네요. 

장대호가 일베에 마지막으로 올린 글 또한 2018년 11월부터 다시 새로운 계정으로 일베에 가입하여 활동한 흔적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관상감이라는  관상 카페의 전 매니저였다고 하는데요. 장대호가 작성했던 글들 목록, 

2011년도에 올렸던 과거 자기 사진, 2016년 장대호가 올린 정모 후기 글에서 얼굴이 직접 드러나 있습니다. 

댄스 동호회 회원들과 정모를 가진것을 인증한 것을 보아,

댄스동아리 쪽에서도 활동을 했던 것으로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수사

 

2019년 8월 12일 오전 9시 15분께 경기도 고양시 한강 마곡철교 남단 부근에서 표류 중인 시ㅅ을 한강순찰대가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시ㅅ은 머리와 팔다리가 없는 남성의 알몸 몸통이었으며. 이후 경찰은 시ㅅ의 신원 확인에 주력하는 한편, 

 

훼손된 나머지 시신이 있는지 주변을 수색하고 있었습니다. 

 

시ㅅ의 크기와 형태 등으로 미뤄 20대에서 50대 사이의 성인 남성으로 추정되었으며, 

 

시ㅅ 몸통만 발견되었기 때문에 DNA 외에는 신원을 확인할, 단서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2019년 8월 16일 오전 10시 40분쯤 한강 행주대교 남단 약 500m 지점 물가에서 검은봉지에 담긴 오른쪽 팔부위 사ㅊ를 발견됐습니다. 

 

이날 추가로 발견된 사ㅊ는 팔꿈치 아래부터 손까지 부위로, 사ㅊ의 상태를 고려할 때 지문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였으며. 

 

경찰 관계자는 "몸통 시ㅅ과 팔 부위가 동일인의 것인지 확인하고,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8월 17일 오전 10시 45분쯤 한강 방화대교 남단에서 피해자의 머리로 추정되는 사ㅊ 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때,수사망이 좁혀오자 범인은,자신의 범행이라며 자수하였습니다. 그는 피해자가 마지막으로 투숙한 모텔의 종업원으로, 

이전부터 경찰이 용의자로 의심하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경찰은 당일 구속영장을 신청하였고.다음 날인 18일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하였습니다.

 

 

사건,

 

피의자는 2019년 8월 8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자신이 일하던 모텔에서 투숙객인 피해자 B씨(32세)가 반말을 하고 

 

배를 주먹으로 치는 등 시비를 걸고, 숙박비 4만 원을 후불로 내겠다고 하며, 숙박비를 결국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B씨를 살ㅎ한 뒤, 

 

시ㅅ을 팔, 다리, 몸통, 머리부분을 따로 토ㅁ내 한강에 유기하였습니다. 

 

취재진 앞에서 장대호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음 생에 또 그러면 너 또 죽는다!"라는 막말을 하는 등,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는 발언을 했고. 경찰은 범행의 잔혹성을 고려해 8월 20일에 범인, 신상을 공개할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후에 경찰은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 회의를 열어 

 

해당 결정에 따라 흉악범의 조건을 충분히 만족하여 2019년 8월 20일 얼굴 및 나이, 성별 이름 등의 공개가 결정되었다. 

 

피의자가 자수할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에 먼저 들려 자수 의사를 밝혔으며, 당시 안내실 직원은 구체적 범죄 사실을 물었지만, 

 

장대호가 형사에게 직접 얘기하겠다고 진술을 거부해, 안내실 직원은 황당하게도 그러면 “종로 경찰서에 가서 자수하라”고만 안내한 뒤 

 

피의자를 혼자 돌려보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ㅎㅎ.  만약 마음을 바꿔먹고 도주하고나 극단적 선택을 해 버렸다면 사건이 미궁에 빠질 수도 있었던 것입니다,이 직원은 징계를 먹는다고 합니다 ㅎㅎ. 

 

안내실 직원을 감독한 직원에 대한 징계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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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를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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