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뒤에 나오면 버릇 고칠까





거제 폭행 살인 사건은 2018년 10월 4일 2시 37분경 박창용(20세 남성)이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의 한 선착장 주변 길가에서 폐지를 줍던 58세 여성를 30여분 동안 폭행하여 ㅅㅇ한 사건입니다.


2018년 10월 4일 오전 2시 36분경 박창용(20세 남성)이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한 선착장 인근 길가에서 폐지를 줍던 58세 여성의 머리와 얼굴을 수십 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배를 50번 넘게 차서 ㅅㅇ하였습니다. 폭행 과정에서 숨진 여성이 "살려달라"고 절규했지만, 박창용은 폭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박창용은 범행과정에서 피해자가 숨졌는지 관찰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한 뒤 


도로 한가운데로 끌고 가 하의와 속옷을 모두 벗겨 유기하고 달아났습니다. 


당시 도로를 지나던 목격자들이 박창용(20세 남성)을 제지하고 


경찰과 119구조대에 신고하면서 피해 영성이 뒤늦게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피해 여성은 5시간여 만에 뇌출혈과 다발성 골절 등으로 끝내 숨졌습니다



2019년 2월 14일 오전 가해자 박 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창원지법 통영지원에서 열렸습니다. 


1심 법원은 박창용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으며. 


재판부는'피해자를 잔인하게 폭행해 숨지게 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검찰은 가해자 박 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는데요. 


재판부는'형사재판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이고 어린 나이에 


한 가정의 가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반성하는 모습까지 고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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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를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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